해경, 보령 앞바다서 선박 구조

박명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7 [22:17]

해경, 보령 앞바다서 선박 구조

박명진 기자 | 입력 : 2020/04/27 [22:17]

27일 오전 7시 30분경 보령 대천항 인근 해상에서 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겨 멈춰선 어선 A호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선 A호(약 5톤)는 대천항을 출항해 조업을 하기 위해 이동 중 대천항 남서쪽 약 9㎞ 해상에서 갑자기 멈춰서 선장 김모씨(30대 . 남)가 스크류에 폐로프가 감겨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요청을 했다.

 

신고를 접수받은 상황실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A호를 예인해 대천항으로 입항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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