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천안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결과, 현재 확인 접촉자 16명

박명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5:00]

25일 천안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결과, 현재 확인 접촉자 16명

박명진 기자 | 입력 : 2020/02/25 [15:00]

25일 천안 코로나19 확진자(47 . 여)의 현재 확인된 접촉자 수는 16명으로 가족 4(어머니, 남편, 자녀2)명과 상도종합건설 직원 12명은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2시 브리핑을 통해 확진환자의 이동 동선은 23일 찰스리미용실, 정원부동산이며 24일 상도종합건설, 본정형외과, 삼성라온내과, 라온내과 1층 약국, 얌샘김밥 등이며 추가 역학조사결과 수정.보완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2월 25일 현재 충남도내 접촉자는 총 80명이며 이중 자가격리는 47명, 의사환자는 어제보다 141명 증가한 총 1,222명으로 이중 1,111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충남도의 신천지 관련 단체는 4개의 교회와 37개의 부속기관에 신도 수가 총 4,630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중 대구 교회 예배 참석자는 4명으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대구 신도 중 도내 예배 참석자는 3명으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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