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화력, 해양환경유공 충남도지사 단체표창 수상

박명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3:10]

보령화력, 해양환경유공 충남도지사 단체표창 수상

박명진 기자 | 입력 : 2019/12/31 [13:10]

 한국중부발전(주) 보령발전본부(본부장 임오식)는 30일 충남도로부터 해양환경 유공분야 도지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보령화력은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에서 이 같은 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해양환경 및 환경보전 등 9개 분야에서 2019년 충남을 빛낸 유공자 및 단체들에게 시상을 했으며, 보령화력은 선박통행의 안전을 위협하는 발전소 인근 앞바다 수중에 설치된 450여개의 수중로프(멍) 등을 제거해 해상정화와 해상안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소사항구 정화활동 참여, 발전소 인근 해안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보령화력은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수산종묘배양장 운영으로 연간 300만미에 달하는 치어를 주변 해역 방류함으로써 해양 어족자원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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