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화력, 오천면 기관과 연계 오천초 돕는다

안전교육, 진로체험, 문화.예술활동 등 지원 등 업무혐약 체결

박명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5/31 [14:46]

보령화력, 오천면 기관과 연계 오천초 돕는다

안전교육, 진로체험, 문화.예술활동 등 지원 등 업무혐약 체결

박명진 기자 | 입력 : 2019/05/31 [14:46]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본부장 임오식)는 31일 오천초등학교와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학생들의 안전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진로체험, 문화‧예술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기관 간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오천면, 오천파출소, 오천해경파출소, 오천 119 안전센터도 협약서에 공동 참여키로 했다.
 
보령화력은 지난해 발전소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초‧중‧고‧대학생 82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한편, 학교환경 개선을 위해 컴퓨터, 청소용품, 운동기구 등 약 2억원의 교육기자재를 지원했었다.
 
또한 보령발전본부장배 축구대회 및 백일장대회 개최, 국외 역사문화체험활동(중국 탐방) 및 중국어 방과후 수업 지원, 초‧중학생 여름방학 영어캠프 시행 등 다양한 육영사업을 펼쳐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보령화력은 보령시와 함께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발전소 반경 5km 이내 지역(오천면, 주교면, 천북면, 주포면)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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